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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성모 산후 조리원 엄마 아빠 모두 대 만족 별 5 개 입니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희정 작성일18-11-12 22:24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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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강준 맘 입니다 ^^

사랑하는 우리 아들 최강준이와 내편 최준성씨, 이렇게 산후조리원에서 2주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리원을 이용하면서, 원장님과 이모님 들께서 친절하게 육아 팁 도 알려주시고,

시간 날때 마다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조리원에서  많은 것을 듣고 보고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를 정말 친 자식처럼 생각해주고 예뻐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리원을 선택하시는 많은 예비 맘 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하여 전 제가 2주라는 시간동안 제 기준으로 좋았던 부분을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첫째 독립된 공간과, 청결 그리고 외부인 출입에 대한 제한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갓 태어난 신생아다 보니 주변의 환경과 여러가지 안좋은 상황에 노출되기

쉽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성모조리원에서는 아빠 외에 타인에 대한 출입을 제한을 두어서

조리원 이 일단 조용하고 항상 청결하고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 조리원의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조리원 원장님과 이모님들의 친절함이 좋았습니다.

어떤 조리원이든 여러가지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존재 할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더 좋았던 것은

아빠를 위한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아빠가 바빠서 캥커루 케어 라던지, 혹은 아이목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하지 못할때가 있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이모님들은 잊지 않으시고, 한번 더 권유를 하시면서

아빠가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의 남편은 캥커루 케어가 아이와 함께 교감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매일 매일 아이와 캥커루 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

 

셋째 (이것은 아빠가 적으라고 한겁니다) 식사가 !!!! 최고!!!

가족동반(아빠)이였기 때문에 저희 남편은 출근시간이 늦어 항상 아침밥을 먹고 갔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점심 저녁 식사를

다 했죠. 특히 점심은 산모의 스테미너 보충을 위해 거의 매번 특식이라 생각될 만큼 식사를 잘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희 남편은 참고로 전라북도 전주 사람입니다. 처음에 서울 왔을때 식당 밥이 맛이없다고 직접 자취방에서 사먹은 횟수보다

직접 요리를 해먹은 횟수가 많은 사람 입니다. 그런 남편이 단 한번도 반찬투정 없이 밥을 먹을때 마다

"여기 밥은 진짜 맛있다 나중에 와서 먹어야겠다" 라고 할 정도 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황달이 있어서 병원에 입원 했을때도 원장님이 직접 오셔서 저희 엄마처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저희 남편은 몰래 울고있고, 저는 밥을 아주 맛나게 먹고.. ㅎㅎ아빠가 되서 울보가 되어버린 아빠 입니다.)

 

조리원의 원장님과 이모님들과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전 사람의 냄새가 향기롭게 나는 성모 산후 조리원이 저와 그리고 제 남편 우리 아들 강준이에게

2주 라는 시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어서 잊지못할 휴식처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 둘째 때도 당연히!!!!! 성모산후조리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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